두려워 말라,고 말할 수 있는 분
본문
"이제 주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두려워하지 말라. 주님께서 위로해 주신다." 창조주 되시고 심판주 되시는 구원의 하나님께서 두려워하지 말라고 말씀하신다. 사람은 누구라도 이런 말을 할 권리가 없다. 하나님 한 분 말고는 진정한 의미에서 위로할 자가 없다....구체적인 말씀을 하신다. "내가 너를 속량하였다" - 이 '속량'이라는 말을 깊이 생각해야 한다... 사랑받을 만한 거룩함과 정결과 의가 내게 없음을 내가 안다는 것 - 이것이 문제이다. '나는 차한(此限)에 부재(不在)다. 나는 그 사랑을 받을 자격이 없다'고 생각하면, 하나님의 사랑이 아무리 크다 하더라도 괴롭고 두려워지는 것이다. 이에 대하여 하나님께서 말씀하신다 - 너를 속량하였느니라(I have ransomed you. I gave ransom.) - 'Ransom;대속(代贖)'이라는 말을 생각해 보자. 대신 값을 치렀다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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