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려워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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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마니아의 리챠드 렘브란트 목사님은 루마니아가 공산화되면서 14년동안 감옥에서 온갖 고초를 당했는데 그는 십자가에 달리신 그리스도를 생각하고, 복음전도를 위해서 고난을 당했던 바울 사도를 생각하면서 그는 참았다.마지막 3년동안은 빛도 들어오지 않는 지하감옥에서 지내게 되었는데 그는 감옥에 있는동안 성경을 수백번 읽었는데,체크를 해보니 성경에 [두려워 말라]는 말씀이 365번이나 나온다는 것을 발견하고 그는 하나님이 365일동안 매일 한 번씩 [두려워 말라]고 격려하는 것으로 깨닫고 두려워 하지 않고 잘견디어 내었다고 합니다.그후 렘브란트 목사님이 석방된 후에 그는 원수를 사랑하라는 말씀을 기억하고 공산권 선교에 심혈을 기울였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주님은 이시간 우리에게도 두려워 말라고 하십니다. 주님이 우리에게 주신 마음은 두려워 하는 마음이 아니요 강하고 담대한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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