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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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아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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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주일학교 선생님이 어린이들에게 성도 안에 있는 옛 성품과 새성품을 가르치면서 설명하기를"옛 성품은 첫 아담에게 물려 받은 것이고 새 성품은 마지막 아담인 예수님에게서 물려 받은 것 이거든"이라고햇습니다.한 어린이가 샛별 같은 눈으로 보고 있다가 물었습니다."선생님, 우리 안에 두 아담이 살고 있다는 것이지요""그렇지, 우리안에 두 아담이 살고 있어. 그런데 우리가 죄를 어떻게해서 짓게 되는것일까"한 꼬마가 명답을 했습니다."선생님 그것은요, 유혹이 와서 문을 두드릴 때 첫 아담이 마중 나가면 죄를 지어요.""그러면 어떻게 승리하니""네 유혹이 올 때 마지막 아담이 나가면 승리해요."유혹이 우리의 문을 두드릴 때 새로운 성품이 반응을 보입니까이것이 계속적인 삶의 선택입니다.내가 하나님의 자녀인 것을 의심하지 않지만 너무 연약하다고 생각한다면 우리 안에 거하시는 거룩하신 성령님께 자신의 삶을 드리며 사모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따라서 성령님의 지배 아래 우리가 살아야 할의로운 행함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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