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정녀 반론자들
본문
성경에서 쓰인 "처녀"는 히브리어로 [알마:almah]라고 하는데 많은 사람들은 이 단어때문에 초자연적인 잉태를 반대한다.이 단어는 문자 그대로 "결혼 적령기에 있는 젊은 여인"을 뜻하고 처녀를 나타내는 말로는 히브리어로 [베두라:bethulah]가 쓰인다고 주장한다.그러나 [알마]는 여기에서와 다른 여섯군데서 결혼하지 않는 여인이라는 뜻 외의 다른 어떤 뜻으로도 사용되지 않았음에 반하여, [베두라]는남편을 위해 애곡하는 신부를 나타낼 때 쓰였다는 사실 앞에서 이 견해를주장하는 사람들은 얼마나 어리석은지를 알 것이다.마르틴 루터는 이렇게 장담했다."누구든지 성경의 어느 구절에서든 [알마]가 혼인한 여인을 나타내고 있는 것을 내게 보여준다면 비록 나는 가난뱅이지만 수백개의 금화를 주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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