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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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마리 새의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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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전선에 두 마리의 새가 서로 얘기를 했다."우리 새들을 하나님이 길러 주시고 돌보아 주시는데 사람들은 근심 걱정하며 사니, 웬일일까"다른 새가 말했다."하나님이 사람들을 아마 돌보아 주시지 않는가 보지요."공중의 새를 보라 심지도 않고 거두지도 않고 창고에 모아들이지 아니하되 너희 천부께서 기르시나니 너희는 이것들 보다 귀하지 아니하냐 (마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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