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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맹 주역들의 최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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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 현대사의 가장 비극적인 일 중 하나인 2차 세계대전은 1936년 독일,이탈리아,일본의 삼국동맹체결로 한층 가속화 되었다.이 삼국동맹의 결과로 평화로운 지구 곳곳은 온통 화약냄새와 피비린내가 진동하는 전쟁터로 화했다.그러나 결국 정의로운 연합군의 승리로 삼국동맹의 주역들은 모두 비참한 최후를 맞았다.먼저 유태인을 600만이나 학살한 히틀러는 연합군이 한참 독일로 전진해 오던 45년 그의 지휘 벙커에서 애인 엠마 브라운과 함께 권총으로 자살했다.극악한 파시스트인 이탈리아의 뭇솔리니는 45년 연합군에 패전후 국경밖으로 도망하려다 암살됐다.일본의 동조천황은 전쟁기에 국민들로부터 거의 신으로 떠받들어지던 이미지를 모두 상실한 채 89년 한 인간으로 돌아와 병에 걸려 죽었다.전쟁의 악령에 사로잡혔던 세사람은 결국 그 악령의 조종에 의해 비참한 최후를 마쳤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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