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화

TOP
DOWN


돌을 바로 놓은 선생님

본문

어느 교사의 체험담.결혼 전 그가 시골에서 아이들을 가르칠때 하루는 징검다리를 건너다 돌을 잘못 디뎌 물 속에 빠지고 말았다. 그는 어머니가 있는 하숙집으로 급히 달려갔다.'물에 빠졌구나' 어머니의 물음에 그는 어쩔 줄 몰라 했다.'돌을 바로 놓고 왔느냐''아뇨''이 녀석,그래 가지고 무슨 선생이냐 빨리 돌부터 바로 놓고 와 옷을 갈아 입어라'그는 이날 이후 [돌을 바로 놓고 왔느냐]는 어머니의 말씀을 늘 새기며 교육현장에 임했다고 한다.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23,499 건 - 412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