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화

TOP
DOWN


돌이켜 어린아이같이

본문

여러분, 자녀교육 별도로 하는 것이 아니에요. 특별한 방법이 필요없어요. 오직 사랑할 것입니다. 사랑은 곧 행복으로 이어지는 것입니다. 나는 너 때문에 행복하다, 너를 위해 수고하는 것은 내 즐거움이다. 오늘도 내일도 나는 마냥 기쁘기만 하다 - 이런 말 한마디가 저들을 다시 일으키는 것입니다. 어떤 일에도 실망하지 않는 그 모습을 보고 믿음이 무엇인지를 배우는 것이에요. 걱정할 것 다 하고 투정하면서 어떻게 하나님이 계시다고 하는 것이예요 참신아의 모습, 의연한 그리스도인의 모습을 그들에게도 보여주고 항상 "너 때문에 나는 이처럼 행복하다"하는 모습을 저들이 보고 느낄 때에 여기서 새로운 역사가 나타나는 것입니다. 그들을 위하여 수고하는 것 그대로가 행복이라고 하는 이 마음이 축복으로 이어지는 것입니다. 혹이라도 무슨 효도 받을 생각이라든가 장래가 어떻고 가문의 명예가 어떻고 하는 쓸데없는 소리 하지 마세요. 누구 위해서 저들이 살아주는 게 아닙니다. 다만 어린아이와 같은 마음, 나 자신이 어린아이의 마음으로 돌아가서, 어린아이의 눈높이에서 내가 저들을 만날 때에 하나님의 역사는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23,499 건 - 412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