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신문을 들거 뛴 서 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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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재필박사가 천신만고의 노력끝에 독립신문을 발간했으나 판매원을충분히 구할수 없어 애를 먹었다. 할 수 없이 발행인인 그가 직접 신문뭉치를 들고 거리로 뛰어 나갔다.'신문이요! 신문!'사람들은 이렇게 외치고 다니는 사람이 서재필박사인줄은 몰랐다. 훗날 서박사는 이렇게 회고했다.'그때 내가 신문을 들고 거리를 누비고 다니지 않았다면 우리나라의 개화는 조금 늦어 졌을지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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