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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군의 독까스 공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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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제1차 대전때 독일군은 독까스를 만들었습니다.이들은 전쟁이 끝나면 독까스 공장을 파괴시킬 계획이었습니다.그러나 막상 전쟁이 끝나고 공장을 없애려고 하니 방법이 없었습니다.불살라버리면 인근 주민과 동식물이 큰 피해를 입을것 같고땅속에 묻어버리면 토양과 지하수가 오염되고…결국 오늘날까지 콘크리이트 폐기물속에 남아 있답니다.독까스란 만들기는 쉬워도 소멸시키기는 불가능한 것입니다.우리의 거짓말이나 험담이나 비판이 그렇습니다.특히 험담은 한번 내뱉으면 주워 담을 수 없고그것으로 입은 상처는 여간해서 치유가 되지 않습니다.나의 말에 거짓이 있는지, 또 험담이나 비판이나 독설로상대방을 아프게 하지는 않았는지 살펴봅니다.주위에 있는 사람들이 나를 정직한 사람으로 보고 있는지한번 물어볼 일 입니다."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사람이 무슨 무익한 말을 하든지심판 날에 이에 대하여 심문을 받으리니네 말로 의롭다 함을 받고 네 말로 정죄함을 받으리라"(마12:3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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