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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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우시는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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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년에 주님을 구주로 영접한 노부인이 있었습니다. 어느날 친구가 찾아와 당신은 정말로 주님을 잘 믿는 것같은데 나는 그렇게 믿을수가 없다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자신은 하나님의 보호의 손가락 사이로 빠져버리지나 않을까 늘 걱정이 된다고 했습니다. 이때 그 노부인은 웃으면서 "그런일은 결코 있을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그분의 손가락중의 하나이기 때문입니다."라고 대답했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소유입니다. 결코 버리지않으십니다. 독생자까지 아낌없이 주신 그분을 신뢰하고 의지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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