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전을 받아 들이신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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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킹스 크로스 역에서 조금 떨어진 트윈묘지에 있는 한 무덤 주위에는 커다란 4개의 가지를 가진 나무가자라고 있다. 그 나무는 그 지역 주민들의 대단한 관심거리로 떠올랐는데그 나무가 자라고 있는 무덤은 안느 그림스톤부인의 것이었다.그 나무는 여인의 불신앙에 대한 기념비인지 아니면 우연에 의해 단지 거기서 자라게 된것인지 아무도 알 수가 없다.안느 그림스톤 부인은 사후의 삶을 믿지 않았었다. 그녀가 궁전같은그녀의 집에서 죽어갈때 그녀는 친구에게 말했었다. "나는 분명히 나무가 되어 다시 살아 날거야."그녀는 대리석 무덤에 묻혔다. 그 무덤은 커다란 대리석판으로 덮였고 철제 울타리로 둘러 쌓였다.그런데 세월이 흘러 그 대리석판이 약간 움직여진 것이 발견되었다. 그것에 약간의 사이가 벌어지자 그 사이로 조그만 나무가 자라났다.그 나무는 돌을 기울려 가며, 대리석을 부수어 가면서 계속 자랐다. 안느 그리스톤 부인의 무덤에 있는 나무는 이제 영국에서 가장 큰나무중의 하나가 되었다.그 곳에서 나무가 자라게 된 것은 단지 우연이었을까아마도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그녀의 도전을 받아들였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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