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전하는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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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쇄공간에서의 한계를 여성이 도전한다.오는 12월부터 1년간 남극의세종과학기지에 사상 처음으로 미혼의 여의사 이명주씨(26)가 파견근무를한다.지난 88년 준공,지금까지 남자대원만 파견해 온 세종과학기지 월동대가 처음으로 여성대원을 파견하는 것.이씨는 앞으로 고무 보트훈련,스키훈련 등 폐쇄공간을 극복하기 위한 특수훈련을 받는다.의지의 新 여성시대가 본격화되는가.소외를 당하거나 밀폐공간에 들어섰다고 금방 의지를 포기하고 좌절하는 남성들이 부끄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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