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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산의 두 가지 명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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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산 안창호선생은 1895년 구세학당에 들어가 기독인이 되었다.그는 22세 때인 1899년 평남 강서에 점진학교를 세웠는데이는 점진적으로 착실하게 민족을 교육시켜야 나라가 산다는 뜻에서였다.이후 신민회 흥사단을 조직하고 민족개조론을 대대적으로 외쳤다.그가 남긴 두가지 명언은 오늘 우리 가슴에 새롭게 다가온다.'우리 민족은 무엇보다 서로 사랑해야겠습니다.서로 사랑하면 살고 서로 물고 찢으면 망합니다' '우리 백성이 다 손에 성경을 쥐는 날에야 나라가 바로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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