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카르트의 명제
본문
"여러분, 인간에게는 질문이 있다. 근세 철학의 시조하고 하는 프랑스의 데카르트는 'cogito ergo sum'이라고 하는 유명한 명제를 내놓았다. 'I think that I am.' 이다. '나는 생각한다, 고로 나는 존재한다'라는 것이다. 생각한다고 한느 말 cogito는 의심한다는 말도 된다. 사색을 말하는 것이다. 의심의 세계를 말한다. 그는 이렇게 설명한다. "모든 것은 의심스러울 수 있다. 모든 것을 다 의심해 볼 수 있다. 그러나 내가 지금 의심하고 있다고 하는 사실만은 의심해서는 안된다." 내가 생각하고 있다는 거기에 내 존재의 정체가 있다는 말이다. 여러분! 우리는 생각한다. 의심한다. 그러나 의심하는 주체나 자체에 대한 의심은 금물이다(, 입력자 참고, 모든 것과 함께 특히 의심하고 있는 자신까지 의심한다는 것이 석가의 가르침이다. 그러므로 위와 같은 논리는 하나의 절대적 폭력으로 취급되어 부정되거나 거부될 수 있다. 이 한계를 우리는 뛰어 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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