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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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나쁜 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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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주일 학교 어린이가 엄마께“엄마, 거짓말하는 죄가 나쁜가요 도둑질하는 죄가 더 나쁜가요”라고 질문하였습니다.그 엄마는“둘 다 나쁘지.”라고 대답하였습니다.“아니. 엄마 둘 중에 어느 것이 더 나빠요.”“도둑질이 더 나쁘겠지.”“아녜요. 엄마. 거짓말이 더 나빠요.”“왜.”“도둑질은 아무리 해도 그 물건을 다시 돌려줄 수 있잖아요. 하지만 거짓말은 하고 나면 다시 그 말을 되돌려줄 수가 없어요.”우리가 한번 토한 말은 다시는 회수할 길이 없습니다. 사람들이 다른 사람들의 신상에 관하여 이야기한 것은 그 사람의 인격과 생애에 다시는 회복할 수 없는 상처를 남깁니다. 혀의 영향력은 이처럼 무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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