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네 교회는 소망이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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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목사님께서 어느 교회의 부흥회에 강사로 오셔서 교회주보를 보시더니"앞이 캄캄하군. 죽은 교회야"라셨답니다.그게무슨 말씀입니까 교인도 근 이천여명이나 되는 큰 교회인데…. 그러나 목사님께선 고개를 흔드셨답니다."아니오. 이 교회는 소망이 없습니다. 죽어가고 있습니다. 교인 숫자는 이천인데 대학 청년숫자가 겨우 4∼50명이군요. 그나마 그들의 눈빛은 총기를 잃고 그들의 모임은 무기력 합니다. 10년후에 이 교회의 모습은 어떻게 되어 있을까요 진심으로 걱정이 됩니다. 청년 젊은이들의 모임이 죽어있는 교회는 서서히 고목화 되어가지요. 아무런 기대도 소망도 비젼도 가질 수 없습니다."무섭고 두려운 이야기 입니다.우리 교회는 어떻습니까 우리 교회의 젊은 이들은 어떻습니까 중·고등부, 대학 청년부의 모임은 얼마나 신앙적으로 생동감 있으며 그 모임들은 활성화 되고 있습니까 어떤 흐름이 전체의 분위기를 주도하고 있습니까 찬양, 기도, 말씀공부 입니까 아니면 교제, 사회참여, 농담 등입니까 교회는 얼마나 젊은이들을 위해 투자하고 있습니까 교육을 위해 얼마나 연구하며 애쓰고 있습니까 예수의 복음과 사랑으로 충일한 젊은이들이 없는 교회만큼 불행한 교회는 없습니다.그들의 신앙은 제대로 관리되고 있습니까 그들의 가치관은 제대로 심어지고 있습니까 어른들은 얼마나 교회교육에 열심이 있습니까 나무를 심지 않는 민족은 자연의 재앙을 맞듯, 젊은이들을 기르지 않는 교회는 서서히 죽어가게 될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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