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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영적으로 침체되어 있지 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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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침체된 자의 모습우리는 성실하게 또 열심히 생활하던 사람이 갑자기 큰 어려움을 당하게되었다는 소식을 주변에서 종종 듣게 됩니다. 잘 살던 사람이 직업을 잃게되었다든지, 가족과 이별한 사람이 마음의 안정을 찾지못해 방황한다든지,한 때는 크게 존경받았던 사람이 그 명성을 잃고 낙오자가 되어 고통하는모습을 보게될때 우리는 얼마나 안타까움을 느끼게 됩니까.그러나, 어떤 사람이 자신에게 무엇이 일어나고 있는지 알지못한 채 깊은수렁으로 빠져들어 가고 있을 때에 우리는 더욱 더 안타까움을 느끼게 됩니다.그는 전과같이 자기일을 활기있게 잘 처리하지도 않고, 가족들에 대한 자신의 경제적 의무도 소흘히 하며, 전과 달리 자주 화를 내기도 합니다. 그의 말이나 반응은 점점 거칠어지고 사랑하는 사람들에 대해서도 별로 관심을 나타내보이지 않습니다. 친구들이 그에게 도움이나 충고를 주고자해도그는 듣기를 거절하고 짜증을 내거나 분노하게 됩니다. 그래서 친구들은그에게 일어나는 변화에 놀라며 고개를 내어젓고 점차 멀어져 갑니다. 이와 같이 한 사람이 서서히 침체되는 모습을 보는 것은 가슴아픈 일입니다.그러나 이러한 일이 영적인 면에서 일어날 때 그 슬픔은 더욱 깊고 커집니다. 유감스럽게도 이러한 일은 우리와 우리 주변에서 너무도 자주 일어나고 있습니다.그러면 이제 우리는 [침체된 사람의 다섯가지 모습]에 대해 함께 생각해보도록 합니다.그리스도인과의 교제에 관심을 갖지 않는다. 이것이 당신의 상태를 두고 하는 말이라는 생각이 드십니까 당신은 한 때 다른 믿는자들과 함께시간을 보내며 영적인 문제나 체험에 관해 이야기하길 즐거워하고 서로의관심사에 대해 기도하는 일을 큰 기쁨으로 여겼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더이상 그들과 함께 있기를 즐거워하지 않으며, 하나님과 성경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이 괴로운 일이 되어버렸습니다. 또한 옛 친구에게서는 여러가지못마땅한 허물을 발견하고 그를 판단하여 정죄합니다. 그리고 믿지않는 자들과 점점 더 많은 시간을 보내며, 전에는 전혀 생각지 못했던 일들을 아무런 양심의 부담도 없이 자연스럽게 행하곤 합니다. 이러한 일들이 바로 당신의 이야기라면 당신은 지금 영적인 치유가 필요한 사람입니다.예배에 참석하는 일이 싫어진다. 정상적인 신체활동을 할 수 있는 그리스도인은 반드시 예배에 참석해야 합니다. 다른 사람들이 모두 모여 주님께 예배드리는 시간에 낚싯배를 타고 있다든지 골프장에 있다든지 집에서 TV를 보며 쉬고 있을 수는 없습니다. 당신의 예배 참석을 방해하는 요소들 - 주말여행, 짧은 휴가, 여러가지 흥미있는 오락, TV중계, 연속극 -을 당신은 어떻게 처리하고 있습니까 다른 그리스도인들과 함께 모여 예배드리고 가르침을 받으며 교제를 나누는 일을 소홀히 한다면 영적인 성장과 축복을 위해 하나님이 예비하신 귀한 선물의 일부를 놓치게 되고 말 것입니다.기도하는 시간이 줄어들거나 사라진다. 개인기도는 물론이요 가족기도, 교회 기도회등에 점차 소홀해 지게 됩니다. 하나님과 개인적인 만남없이는 그분의 풍성한 축복을 어떻게 누릴 수가 있을 것입니까 주님과의 개인적 만남의 시간이 이 전보다 줄어들고 있거나 소홀히 되어지고 있다면지금 당신은 스스로에게 경고를 내려야 합니다. [위험!]다른 영혼들에 대해 무관심해 진다. 침체된 그리스도인은 다른 형제의영적인 결핍상태에 관심을 갖지 않습니다. 자신이 침체됐다는 것을 드러내는 증거중의 하나는, 생명을 잃고 죽어가는 영혼들과 세상을 향해 하나님의말씀을 전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다른 사람들의 어려움에 대해 무관심해지며 귀찮아하고 외면하려듭니다. 영적으로 건강한 사람은 이웃의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그것의 해결을 위해 나 자신을 내어놓지만, 침체되어가고 있는 사람은 다른 사람의 전화나 편지, 방문에 대해 싫어하고 굳이 나자신의 시간이나 물질, 마음을 빼앗기지 않으려 합니다. 이전에는 그렇지않았는데 지금 당신은 그렇습니까 다른 이들의 어려움에 대해 어떻게 반응하고 있습니까영적으로 무감각해진다. 그리스도인이 영적인 침체에 들어가게되면,예수님을 의지하고 말씀에 순종하던 그의 예리한 칼끝은 무디고 녹슨 칼날과도 같이 변해버리고 맙니다. 그는 더이상 하나님의 뜻에 관심을 두지 않습니다. 이러한 현상은 죄를 대하는 태도에서 가장 먼저 나타나게 됩니다.신실한 그리스도인은 모든 형태(아무리 사소하다 하더라도)의 죄악을 보면괴로와 합니다. 주님과의 친밀한 교제가운데 살면서 자기의 죄뿐만 아니라남의 죄에 대해서도 슬퍼하고 탄식합니다. 그는 죄라는 것이 자신이 알고사랑하는 모든것에 전적으로 반대되는 것임을 잘 알고 있습니다.그러나, 예전의 타락된 생활방식속에 또 다시 미끄러져 들어가기란 얼마나쉬운 일인지요 그의 태도는 거의 눈에 보이지 않을 만큼 조금씩 변해가기시작합니다. 그는 하나님의 뜻에 거슬리며 합당치 못한 일을 하기 시작합니다. 그의 행동에는 서투른 변명이 따라붙으며, 죄에 대하여 관용해지고또 여러가지로 타협하려 합니다. 그는 악을 이기며 영적인 승리로 이끌어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을 의지하려 하지 않으며 남의 죄에 대해서도 더이상슬퍼하지 않습니다.친구여! 이것이 당신의 이야기라면 당신은 침체되어가고 있는 것입니다!앞에서 기록한 바와같이 침체에 빠진 그리스도인들의 다섯가지 모습을 되새겨보며, 당신과 주님과의 개인적인 관계를 살펴보십시오. 그리고 솔직히당신이 그러한 상태에 있음을 시인한다면 하나님과의 올바른 관계를 회복하기위해 아버지의 집으로 지금 곧 돌아오십시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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