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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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마니아 목사 리차드 렘브란트는 1948년 루마니아가 공산화되면서 공산당에 의해 체포되었습니다. 렘브란트는 14년동안 감옥에서 온갖 고초를 다 당하였습니다. 그러나 렘브란트는 십자가에 달리신 그리스도를 생각하고 복음전도를 위하여 고난을 당했던 사도바울을 생각하면서 참고 이겼습니다. 마지막 3년동안은 빛도 차단된 지하 감옥에서 지내게 되었습니다. 렘브란트는감옥에 있는 동안 성경을 수백번 읽었는데, 체크를 해보았더니성경에 '두려워 말라'하는 말씀이 365번이나 나왔다고 합니다.렘브란트는 하나님께서 365일 동안 매일 한번씩 '두려워 말라'고 격려하신 말씀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석방된 후 렘브라트는 공산권 선교를 위해 심혈을 기울였던 것입니다.하나님과 함께 하는 자는 결코 두려워할 것이 없고 두려워 해서도 안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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