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화

TOP
DOWN


달란트 비유의 실천

본문

달란트 비유의 실천캘리포니아주 로스 알토스 연합감리교회(목사 죤 다드슨)에서 84년에 있었던 일이다. 교회가 낡아 급하게 수리해야 할 부분에 최소 1만불이 필요했다.가난한 서민들로 구성된 교회이며 평균 50명 정도 모이는 작은 교회이다. 다드슨 목사는 성경에 나오는 달란트 비유를 실천해 보기로 했다. 교회의 은행 잔고 1천불을 국민학교 3학년부터 할머니까지 평소 교회에 잘 나오지 않는 명수방의 교인까지 200명에게 5불씩 보낸 것이다. 기간은 6주간이었다. 결과는 정말 놀라왔다.레모네이드를 판 어린이부터 과자를 만들어 판 할머니, 가지각색의 아이디어들을 가지고 5불을 늘렸다. 달란트를 땅에 묻었던 종처럼 5불을 그대로 반환한 교인은 4명 뿐이었다. 교회 수리를 하고도 남은 돈이 5천불이었다는 것이다.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23,499 건 - 424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