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한번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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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곳에 '자살의 골짜기'라고 하는 곳이 있었다.많은 사람이 이곳에 와서 자살함으로 혹인이 그 곳에다, '다시 한번 생각해 봅시다.'라는 글을 써서 푯말을 세웠다.그 후 그 곳에 젊은 남녀가 함께 자살하려고 하였다. 와서 푯말에 쓰여 있는 글을 보고, 다시 생각하고는 죽지 않았다.또 다른 키 작은 사람이 모자를 푹 눌러쓰고 그 곳에 이르렀을 때, 역시 푯말의 글을 보게 되었다.다시 생각해 보라기에 다시 생각해 보니, 자기는 키가 작고 다시 산다고 해도 쓸모 없는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결국은 자살을 하게 되었다는 것이다.다시 생각하기에 따라 살기도 하고 죽기도 한다니까!스스로 속이지 말라 하나님은 만홀히 여김을 받지 아니하시나니 사람이 무엇으로 심든지 그대로 거두리라. (갈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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