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이름은 없으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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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에서 어떤 소경 한 사람이 매일처럽 점자책으로 된 성경을 한 부분씩읽으면서 구걸을 하고 다녔읍니다. 어느 날 그 소경이 사도행전늘 읽고있다가 그만 읽던 곳을 잊어버리고 말았읍니다. 점자책을 아래 위로 샅샅이더듬으면서 읽던 곳을 찾아내려고 애썼읍니다. 그런데 도저히 찾을 수가없었기 때문에 그는 그만 세 낱말, '다른 이름이 없느니라"라는 구절만소리내어 계소 를ㅍ었읍니다. 겉에서 그의 낭독을 듣고 있던 사람들이 모구소경을 비웃었읍니다. 그러나 웃지 않는 청년이 한 사람 있었읍니다. 이청년은 그때까지 늘 구원을 찾아 헤매던 사람이고 동시에 세상의 많은 만족을구하고 있던 사람이었읍니다. 그러나 소경은 오직 이 낱말을 계속 반복하는중에 젊은 청년은 그가 구원을 받을 수있는 이름이 "이 세상 사람들가운데는 없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읍니다. 그는 그 길로 곧장 집으로달려가서 그의 침대 겉에 무릎을 꿇고 앉아서 하나님께 그의 속 마음을털어놓았고 그리스도가 그의 구주라는 것을 알게 되었읍니다.*미리암, 아론, 그리고 모세, 이 모두는 요단강 통과 이전에 죽었다. 예언자.제사장 그리고 율법은 우리들을 약속의 땅 경계선까지 인도한다. 오직 우리의여호수아 즉 예수님만이 우리를 유업의 땅으로 인도할 수 있다.(드와이트 무디 명상록, 39)전해내려오는 이야기에 의하면 그리스도가 애굽에 들어가게 될때에 모든우상이 넘어졌다고 한다. 그리스도가 사람의 마음 속에 들어 갈 때에 모든우상은 그리스도 앞에 무너진다.(무디 명상록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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