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설명할 수 없는 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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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맹인 소녀에게 그 어머니는 세상의 해와 달과 나무등 자연을 자세히 설명해 주곤 하었는데뜻밖의 기회가 와서 소녀는 수술을 받게 되었다. 그후 소녀가 세상을 바라보면서 어머니에게 하는 말이"어머니 저처럼 아름다운 자연을 왜 다 설명해 주지 않으셨나요 ""얘야, 더 이상 어떻게 설명할 수가 없었단다"이처럼 세상을 말로 다 설명할 수 없듯이 천국 또한 이 세상에서 다 설명할 수 없는 것이다. 생각해 보라 만약 이 세상에서 천국을 다 알 수 있다면 누가 이 세상에서 살려고 하겠는가 --> 내가 다 알 수 없다해도 천국의 실재를 믿으라--> 우리의 최상의 상상을 넘어서는 천국의 아름다움을 생각해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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