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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식인 개구리 공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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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위클리월드 뉴스에 따르면 최근 뉴질랜드의 작은 농촌 마을인 네이피어에 식인 개구리떼가 나타나 주민 5명이 목숨을 잃었고 이 때문에 이 고장 사람들이 불안에 떨고 있다.개구리떼에게 습격을 당했으나 구사일생으로 살아난 로빈 맥스(52) 부인은 자기 남편 제임스가 개구리떼에게 당하는 모습을 두눈으로 똑똑히 보고 그 공포에서 헤어나오지 못하고 있다. 맥기부인은 "밤길을 달리다가 타이어가 펑크나는 바람에 타이어를 갈아끼우기 위해 차 밖으로 나갔던 제임스가 그만 개구리에게 당하고 말았다"고 전한다.개구리들이 순식간에 남편을 에워싸더니 마구 물어 뜯더라는 것.1996. 4. 9 한국교회정보센타 / 출애굽. 재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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