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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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을 열어 보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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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혼자 산다고 착각하지 마세요. 이미 혼자가 아니에요. 여러분은 결코 혼자가 아닌 것입니다. 여러분의 재주로, 여러분의 능력으로 살았다고 착각하지 말 것이요 살것이라고도 착각하지 말 것입니다. 하나님을 우러러 보세요. 그 십자가 안에 나의 과거가 있습니다. 나의 현재도 있습니다. 나의 남은 미래의 운명도 그 안에 있습니다. 이미 내가 주 안에 있습니다. '나의 눈을 열어 하나님의 사랑을 알게 하옵소서. 하나님의 능력, 하나님의 지혜, 구체적으로 나와 함께 하시는 하나님의 경륜을 보다 더 밝히 알게 하옵소서' - 이것이 기도제목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나아가서는 내 사랑하는 친구, 내 사랑하는 자녀들을 위해서도 '하나님이여, 저들의 눈을 열어 하나님께서 저와 함께 하심을 알게 하옵소서. 부디 눈을 열어주옵소서' - 이런 기도를 드려야 할 것입니다.(백화점에 따라간 아이가 어른들의 엉덩이밖에 안보인다고 징징댔다)...키가 낮아서 아무것도 보이는 것이 없어요. 아무것도 안보이니까 즐길 것도 없지요. 징징 울 수 밖에요. 여러분, 아무것도 못보니까 징징대는 것이에요. 이젠 그만 징징댑시다. 눈을 열어서 밝은 세상을 넓게 바라보고 주님의 세계를 바라보면서 오늘을 살아갑시다. 그래야 우리에게 평화가 있고 여유가 있는 것입니다. 거기에 자유함이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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