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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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를 볼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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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기독교인이 믿지 않는 친구에게 자기가 굉장히 좋아하는 목사의 설교를 들으러 가자고 권하였다. 예배가 끝나지 기독교인인 친구가 그에게 물었다."어때 그 목사님을 어떻게 생각하나""그 목사님에 대해서는 아무것도 생각해 보지 않았네."그러자 실망하는 빛이 역력한 기독교인 친구에게 그는 다음과 같이 닷붙였다."목사님이 말씀하시는 그리스도는 분에 대해 생각하느라고 목사님에대해서는 생각할 겨를이 없었다네. 그런데 목사님의 구세주가 이제는나의 구세주도 되신다네." (Sunday School T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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