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에게 드릴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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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어린 소년이 매주 주일 아침이면 교회 재무가 예배후에 본당에서헌금 접시를 가지고 나올때마다 그분을 따라 다닌 이야기를 언젠가들었습니다. 처음에는 모른척하던 재무도 몇주일 후에는 몹시 궁금하여마침내 그 소년에게 [얘야! 너는 왜 매 주일마다 그렇게 나를 따라다니지] 하자 [목사님께서는 우리가 드리는 헌금을 주님께 하는 것이라고 말씀하시니 저는 아저씨께서 그 헌금들을 주님께 직접 드리는것을 꼭 보고 싶었기 때문이예요]이 이야기는 정말 우리가 주님을 뵐수 있고 우리의 헌금들을 직접주님의 손에 드려야 된다면 어떻게 될까요. 헌금드리는 근본적인 동기가 달라지게 될까요 다윗왕 때에는 백성들이 하나님의 성전을 짓기위해서 [백성이 자기의 것을 기꺼이 드렸기에] (역대상 29:9) 기뻐하셨습니다.우리들은 자비로우신 하나님으로부터 넘치는 축복을 받았습니다. 다시말하면 이 헌금은 우리 주님께 드리는 것이라는 그 한가지 생각을늘 마음 깊이 명심하여야만 합니다.명상: 우리가 갖고 있는 것으로 무엇을 하느냐에 따라 하나님에 대한 우리의 사랑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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