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의 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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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가정에서 오랜만에 가정예배를 드리게 되었다.그런데 그동안 성경을 보지 않아서 먼지가 가득 쌓여 있었다. 이것을 본 아이가 대뜸 "엄마, 이 성경책은 누구의 책이예요"라고 물었다.아이의 물음에 어머니는 "그야 물론 하나님의 책이지"라고 대답했다.그러자 아이는 다시 어머니에게 말했다."그렇다면 사용하지도 않고 읽지도 않으려면 하나님께 돌려 드리세요."어머니는 아이에게 망신만 톡톡히 당하고 함구무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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