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는 자유만큼의 행복
본문
"인간이라는 것은 그가 누리는 자유만큼 행복한 것이다. 얼마나 행복을 누리느냐 - 자유의 영역 만큼이다.1)그래서 무식하면 자유인이 아니다. 외국 여행을 하면서 영어를 못하면 어떻게 되는가 그건 자유인이 아니다. 그러니까 알 만큼 알아야 자유인인 것이다.2)가난하면 자유인이 아니다. 남의 신세를 져야 하고 빌어먹어야 되니까.3)병들어도 자유인이 아니다. 남이 움직여 줘야 내가 움직이니까.4)정신적으로 독립하지 못하면 자유인이 아니다. 그저 앉아서 누가 위로해 주기만을 바라고 있다면 그도 역시 자유인이 못된다.1)사람이란 경제, 정치, 문화, 사회, 인격, 양심까지 그가 누리는 자유 만큼 행복한 것이다.2)자신이 생각하는 자유의 개념만큼 사람은 자유하다. 엄격히 말하면 진짜 자유는 없다. 다만 그가 어떤 자유를 자유라고 생각하느냐 하는 그 개념에 문제가 있다. 그래서 찬송가 대로 옥중에 있는 성도이나 양심은 자유로울 수 있다. 내가 감옥에 있어도 나는 자유인이다는 것을 말한다.3)욕망으로부터의 자유이다. 이건 성적인 욕망을 말한다. 오늘 본문대로 욕망으로부터의 자유를 얻기 위해 서로가 금욕에 애쓰면서 정신이상에까지 올 것이 아니라 오히려 결혼함으로 성생활을 만족을 누리면서 자유하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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