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이겼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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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시스 볼테에르 ; 그는 프랑스의 유명한 철인, 작가요,위대한 인문주의자였다. 그는 건강할 때 말하기를 "기독교란안방 부녀자나 양복 수선공이 믿기에는 좋은 것이리라. 그러나 지혜로운 자가 믿을 바는 못된다."고 했다. 그런데 그는죽기 직전에 담당의사에게 이렇게 호소했다. "나는 지금 하나님과 사람으로부터 버림을 받았도다. 내게 6개월만 생명을연장해 준다면 내가 가진 값진 것 중에서 절반을 당신(그리스도)께 주리라. 그리고 나서 나는 기꺼이 지옥으로 가리라.당신이 함께 해 주십시요. 오! 그리스도시여, 예수 그리스도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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