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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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 곳을 바라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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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이만 찾아 나는 갈매기는 부둣가만 맴돈다. 그러나 더 높은 곳에까지 솟아오른 갈매기는 더 먼데까지 볼 수 있다.}더 높은 곳을 바라보는 꿈이 없는 예수의 제자들은 높은 자리 때문에 치사한 투쟁을 하였다. 오늘도 사람들은 이권, 권세, 명예를 얻기 위하여 치사한 행동, 중상 모략을 하고 있다.높은 차원의 세계를 바라보는 사람은 생존만을 위해 사는 사람들이 보지 못하는 인생의 오묘한데를 발견하며, 더욱 먼 미래까지 통찰할 수 있고, 더욱 광활한 세계를 바라보게 될 것이다.높은 곳 미래의 꿈을 이룸에는 지칠 줄 모르고, 향상을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에게 우리 하나님의 도우심이 함께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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