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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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 조각가의 작업정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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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테랑 프랑스대통령과 함께 최근 내한했던 세계적인 조각가 세자르빌다치니의 작품은 현재 올림픽 공원에 우뚝 솟아있다. 엄지손가락을 형상화한 그의 작품은 많은 사람들에게 치열한 삶과 목표의 의미를 강렬하게 보여주고 있다.그의 나이 올해 72세.그는 한국기자들과의 인터뷰에서'그칠줄 모르는 힘은 어디서 나오는가'라는 질문에 이렇게 대답했다.'나는 서양사람치고 키가 작은데 작은 고추가 맵다는 한국속담이 적절한지 모르겠다.어쨌든 내 작업의 열정은 고통과 번뇌에서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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