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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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생활을 하는 사람은 네 계단을 올라갑니다.세상에서 방황하다`예수'진리를 발견하고 신앙생활을 처음 시작한 사람은처음에는 어색하고 서툴러도 날이갈수록 믿음이 생기고 확신이 생겨서 불같이 뜨겁게 신앙생활을 합니다. 주일성수,십일조,전도,봉사를 하면 할수록 기쁨이 넘치고 온 정열을 쏟아부어도 아깝지 않은 첫사랑의 계단.여기서 시간이 지나면 두번째 갈등의 계단에 올라섭니다. 성경읽고 기도하고 봉사하고 주일성수 십일조 전도 찬양 아무리 열심히 몰두해보아도 힘만들고 자칫 외식하는 바리새인이 된것 같고…신앙생활을 통한 유익이 아무것도 없는것 같아 나중에는 형식적으로 예배참석의 의무감에 짓눌려다른데로 한눈을 팔기도 합니다.이런 시기를 지나 세번째 계단에 올라서는데 이 계단에서는 나태한 신앙을 회개하고 자신의 나약함을 발견하고 한층 더 성숙해진 모습으로 주님앞으로 돌아오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시험을 당해 넘어져 깨지고 지쳐서 항복의 백기를 들고 주님께 돌이오는 쪽이 있는 눈물의 계단입니다.넷째 계단은 마른땅에 물이 고이듯 참으로 겸손하고 아름다운 그리스도의향기가 나는 생황르ㅎ 하는 계단입니다.이 계단에 올라서면 이세상에 살고있지만 분면 그는 또다른 차원의 세상에서 살고있는 사람입니다.첫번째와 두번째 계단은 지금 사람이 너무 많아 만원입니다.세번째 계단에 서있는 사람은 얼마 없습니다. 네번째 계단에는 몇사람 안서 있습니다. 오늘날 한국교회의 문제점이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올라서야 할 사람들이 너무 오랫동안 머물러 있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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