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 몸을 깨끗이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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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라파에 사는 휜 담비는 털이 아름답기로 유명합니다. 흰 담비는 본능적으로 자신의 털을 더럽히지 않으려는 강한 의지를 가지고 있습니다.사냥꾼들은 흰다비의 이러한 속성을 이용해 담비를 잡는다고 합니다.즉,흰 담비가 사는 굴 입구에 숯검정을 칠해 놓고 숲속에서 놀고 있는 흰 담비를 굴속으로 모는 것입니다. 굴 입구에 다달은 흰담비는 자신의 흰 털을 더럽히기 보다는 죽음을 택한다고 합니다.세상에는 우리를 유혹하는 것들이 너무나 많습니다.그리고 다수의 그리스도인들이그런 유혹에 넘어 갑니다. 그리고는 자기를 합리화시킵니다. "그건 정말 어쩔 수 없는 상황이었어" " 그어느 누구라도 그 상황에서는 그렇게 할 수밖에 없었을거야."그러나 ㅏ나님께서는 우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사"로 드릴 것을 명하셨습니다."주님 세상에는 저희를 유혹하는 것들이 너무 많습니다. 그럴 때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사로 드리라' 는 말씀을 기억함으로 영육의 깨끗함을 유지하게 하시옵소서."이 세상에서 묻어 둘 가장 순결한 보물은 깨끗함의 명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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