넉 달일을 반나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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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초대 목사 중에 한 사람인 길선주는 1907년 평양부흥회 때큰 역사를 일으켰다.어떤 사람이 과부의 유산처리시 100만원을 사취한 것을 자복하고 변상한 것을 시작으로 3만명이 결신했다.10월에는 1주일에 4,000명이 세례받고 2,000명이 결신하였다.이 같은여파는 선천.재령.개성.서울.대구로 맹렬하게 퍼져 나갔다.어는 선교사는 넉 달 해도 못한 일을 반나절에 이루어 놓았다고 탄복하고 감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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