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리막길서 만난 구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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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5년 세계적인 컨트리 포크 가수인 미국의 자니 캐시가 마약과 다름없는 신경안정제 암페타민을 1천개 소지한 혐의로 체포되었다.그는 스타덤에 올라 인기와 부를 누렸으나 행복을 얻지 못했기에 신경안정제를 복용한 것이다.그는 구속되었다가 풀려난 후 비참한 인생을 살다 1971년 5월 9일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고 새사람이 되어 재기했다.그는 고백한다.'인생의 내리막길이 내겐 구주를 만날 기회가 되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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