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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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아니라 하나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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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리. 모어하우스는 자기가 짊어져야 할 어려운 일로 말미암아 녹초가 되어집으로 돌아왔습니다. 그때 그느 아내에게 줄 보퉁이를 손에 들고 잇었습니다. 층계 아래에 잇던 딸 미니에게 "어머니는 어디 잇니"하고 묻자, 소아마비로 기도을 못하는 딸이 휠체어 안에서 대답했습니다. "2층에요. 그 보퉁이어머니께 거져 갈거죠 나로 가져가게 해 주세요" "너는 갖고 갈 수 없지 않니" 아버지가 그만 이렇게 말하자, 딸은 말했습니다. "내가 보퉁이를 들고아버지가 나를 이층 엄마 있는 데로 데려가면 돼잖아요" "아아..그렇구!" 그때 그는 구름이 걷힌 듯이 깨달았습니다. " 이 모어하우스가 아니다. 하나님이 해 주신다. 이 짐을 안은채로 나를 에수께서 짊어져 주시는 것이다."사랑하는 여러분, 당신에게 무거운 짐이 있습니까세상의 괴로움이 있습니까 예수 그리스도는 지금도 당신을 부르시고 계십니다."수고하고 무거운 짐진자들아…."예수 그리스도 안에서만 당신의 심령이 휴식이 있는 것입니다.-사람의 사랑과 하나님의 사랑- 핫또리 이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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