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화

TOP
DOWN


내 육체에 가시를 주셨으니

본문

폴 슈나이더는 뇌성마비자입니다. 걷는 일, 말하는 일, 먹고 옷입는 일에도 굉장한 힘과 노력이 집중되어야 합니다. 1986년에 폴은 암에 걸린것을 알았습니다. 그래도 그는 그리스도가 주는 기쁨으로 빗나며, 또한그의 신체적인 결합은 [평생이긴 하나 잠시일 뿐]이라고 말합니다. 그는하루 하루를 충실히 살며 모든 축복으로 인해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이를 통해 우리가 비록 건강한 몸과 건전한 마음, 안정된 감정의 축복을 누리고 있다해 해도, 결국 우리 모두는 결함을 가지고 있음을 다시한번 깨닫게 되었스빈다. 그리고 자신의 영적인 싸움을 인정치 않는 사람들이야말로 가장 큰 결함을 지닌 사람입니다. 당신은 그리스도께서 당신의 결함을 승리로 바꾸시지 않으시렵니까명상: 오직 자신의 약점을 인정하는 자만이 주안에서 강해질 수 있다.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23,499 건 - 439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