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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잔이 넘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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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잔이 넘침은폴 칼슨이라고 하는 의료 선교사가 아프리카의 콩고에 가서 수많은 주민들의 상처를 어루만져주면서 하루에도 100명씩이나 치료를 해 주엇다고 합니다.하루는 어떤 사람이 칼슨 박사에게 "당신은 피곤하지도 않습니까 너무 과로하시는 것 아닙니까" 하고 묻자 그는 "나는 항상 하나님과 가까이 생활하기 때문에 피곤을 알지 못합니다. 나는 매순간 보람을 느끼며 살아갑니다"라고 대답했다고 합니다.그는 그 후에도 계속해서 성경을 연구하고 말씀을 전하면서 의료봉사를 계속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그는 갑자기 반란군에게 피살을 당하여 순교를 했습니다. 그런데 그의 주머니 속에서 작은 성경책을 발견했는데 그 첫 장에 "평화"라는 글이 쓰여져 있더라는 것입니다.암흑의 대륙 아프리카의 밀림 속에서 더위와, 빈곤과, 질병에 맞서서,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싸우던 칼슨 선교사는 비록 순교자가 되긴 했어도 여호와 하나님이 자신에게 선한 목자가 되심을 믿고 잔이 넘치는 풍부한 삶을 살았던 것입니다. 오늘 우리들은 나를 인도하시는 선한 목자시요, 나의 안위자가 되시고, 나의 원수 앞에서 상을 베푸시는 여호와 하나님을 나의 생활 가운데 모시고 참으로 성공적인 삶을 살아가야 합니다. 하나님이 나의 목자되심을 믿고 그의 뒤를 따를 때에 우리의 삶의 잔은 반드시 풍부하게 넘쳐날 것입니다.하나님의 듯을 이루는 삶, 김영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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