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면류관이 안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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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원망만 하는 신자가 하루는 꿈을 꾸었다. 꿈꾸는 동안그는 자기가천국에 들어가서 얼마동안 있었던 것 같았다. 이튿날 친구에게 꿈이야기를 하였다. 그 친구는 이 사람이 늘원망만 하는 사람인 것을 알았기에 "천국에 들어갔더니 어떻습디까 모든 일이 당신의 뜻대로 되었습디까"하고 물었다.그러자 그 사람은 "천국이 다 좋기는 하지만 내 면류관이 머리에 잘 맞지 않습디다"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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