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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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모습 이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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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내의 절친한 볼은 그녀의 유방에서 악성종양이 발견되어서 유방을 제거했다. 지긋지긋한 화학요법과 함께 그녀는 극도의 고통과 불구라는 사실에 비참함을 느끼게 되었다. 머리카락이 점점 빠지게 되더니 마침내 그녀는 대머리가 되어버렸다.나의 아내는 여러 번 미니에폴리스에 있는 있는 볼의집을 방문하였다. 우리는 모두 그녀와 어울리려고 필사적으로 노력하였다.그래서 우리는 우리와 그녀의 중간 지점에 있는 한 친구의 집에서 휴가차 모임을 갖기로 계획했다. 볼이 제일 먼저 도착했고 우리를 반기는 듯한 맛있는 요리 냄새를 맡으며 거기서 우리는 밝고 명랑하게 미소짓는 대머리인볼의 환대를 받았다. 가발에 넌더리가 난 그녀는 그 대신에 커다란 핑크 빛활꼴 리본을 머리에 매고 있었다.바바라와 나는 그렇게 아름다운 그녀의 모습을 결코 본 적이 없었다. 우리는 그날 웃음과 환희와 눈물로 뒤엉킨 결코 잊을 수 없는 밤을 보냈다. 그녀는 그 밤을 그녀가 갖지 못한 것을 일일이 열거하며 허비하지 않았다. 그녀는 잃어버린 것에 집착하지 않았다. 그녀는 그녀가 가지고 있는 것에 집중하고 있었다! 그녀는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을 드렸다.그것은 바로 바울과 같은 것이었다. 그는 감옥에 있었고, 분명히 그는 건강을 잃게 되었을 것이다. 그러나 그는 그를 사랑했던 그리스도를 소유하고 있었다. 그는 구원받았으며 엄청난 미래의 소망을 갖고 있었다. 왜냐하면 그의 시민권은 천국에 있었기 때문이었다.성공으로부터 자유로운 목회 켄트 휴즈.바바라 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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