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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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구원받은 날을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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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구원받은 날을 감사어느 주일날 한 성도님이 예배 후 목사님을 찾아가,"목사님 생일 선물입니다."하면서 포장된 조그마한 물건을 내어놓습니다. 목사님은 당황하며,"성도님 내 생일은 아직 멀었는데요."하니까, 그 성도님은,"제 생일입니다."하는 것이다."아니, 성도님 생일이면, 제가 선물을 드려야지 어떻게 선물을 받습니까""목사님, 오늘이 제가 예수님을 영접하고 구원받은지 꼭 1년이 되는 날입니다. 그 동안 저에게 귀한 말씀으로 먹여 주시고 신앙을 자라게 해주신것을 감사합니다. 그래서 조그마한 선물을 마련했습니다. 받아주십시오.""저는 생일 하면 으레 선물을 받을 것만 생각했지 자기 생일에 감사하며다른 사람에게 선물을 주는 것은 생각지 못했기에 깜짝 놀랬습니다."'범사에 감사하라.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살전5:18-)모든 일에 감사할 원인을 찾는 것이, 그의 삶을 꽃피게 해주고 기름지게 하며 풍성하게 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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