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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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나이를 깍아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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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고장에서 가구를 잘 만들기로 유명한 목수 한 사람이 젊은나이에 갑자기 죽어서 하늘나라로 불리워 갔습니다.이 목수 양반은 젊어서 죽은 것이 하도 억울해서 천국 문을 지키고 있는 천사에게 따지고 들었습니다."아니 ! 한참 일할 젊은 나이에 벌써 이 곳에 오게 하면 어떡합니까 어려서부터 혼자가 되어 자수성가 해서 이제 살만 하게 되어가는데 말입니다. 정말로 39세의 젊은 나이에 이 곳에 온 것이 억울합니다!"끝까지 들고 있던 천사가 어떤 장부를 들쳐 보더니 소리를 버럭지렀습니다."아니 지금 39살 밖에 안되었다고 말했소! 당신이 새 가구를 만들 때마다 당신이 일한 시간을 불려서 돈을 얼마나 많이 받았는데 말이오! 그 시간들을 계산해 보니 벌써 100살이 휠씬 넘었소! 100살이 훨씬 넘었는데 무엇이 그렇게 억울하오! 살만큼살았으니 세상으로 돌아갈 생각은 아예 마시오!"사람은 속일 수 있어도 하나님은 속일 수 없습니다.어느 누구에게가 아닌 하나님 앞에 진실한 인간이 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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