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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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누라가 아니라서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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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미국 성도가 버스를 타고 가는데 버스가 만원이 되어 비좁아 지기시작했다. 그때 한 흑인 여자가 아이를 다섯을 데리고 버스를 올라탔다.그리고는 자기 옆으로 다가와서 자기를 자꾸 밀어냈다. 아이들은 떠들고냄새는 나고 흑인 엄마의 고함소리가 옆에 있는 목사님을 너무도 괴롭혔다.성도의 마음에 화도 나고 도저히 참을 수가 없어서 폭발 직전에 있는데 갑자기그의 마음 속에 하나의 물음이 떠올랐다. "이렇때에도 감사해야 하지않겠는가" 그래 한참 생각하다가 그는 이렇게 감사를 했다."하나님 이런 여자가 내 마누라가 아니라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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