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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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대로 할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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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이 같은 배를 타고 항해하고 있었다. 그런데 한 사나이가 자기가앉아 있는 바닥에 칼로 구멍을 뚫고 있었다. 이를 본 사람이 깜짝 놀라말리자 그는 "여기는 내 자리니까 내 마음대로 하는 거요"하고 태연히말하였다. 얼마후, 그 배는 가라앉아 버리고 말았다. 같은 배를 탔으면 같은운명이고 한사람 한사람이 같은 책임을 져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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