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은 것에 감사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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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러셀은 영국의 공수부대원으로 제2차 세계대전에 참가했다가포탄에 맞아 두 팔을 잃고 불구자가 된 상이용사였다.그러나 그는 절망하지 않고 기독교신앙으로 온갖 어려움을 딛고 금속의수로 글을 쓰며 살았다.그는 이런 투지를 인정받아 우리 생애 최고의 해라는 영화에 출연,아카데미상까지 받았고 상금을 모두 자선사업단체에기부했다.기자회견에서 '신체적 조건이 당신을 절망케 하지 않습니까'라는 질문을 받은 그는 웃으며 말했다.'장애가 오히려 축복이 되었습니다.잃은 것에 한탄할 것이 아니라 남아 있는 것을 헤아려 감사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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