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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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을 보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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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고속버스 안에서 있은 일입니다. 버스가 떠나자 마자 의자를 제끼고 코를 골기시작하는 사람이 있었읍니다. 남들은 다 얘기를 한다 신문을 읽는다 해도 그 사람은 아랑곳하지 않았읍니다. 그에게는 잠이 필요했기 때문입니다. 남이야 다 주를 버리고 떠난다해도 남이야 게으르고 기도 안하고 교회 등지고 예배 출석 안한다 해도 나는 주를 따르는것, 바로 그것이 주님의 제자의 도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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