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화

TOP
DOWN


남는 것에 감사하는 삶

본문

한 소년이 골목길에서 놀다가 친구가 던진 돌에 눈을 맞고 쓰러졌다. 이 소식을 전해 들은 부모는 현장에 달려가 소년을 안고 병원으로 갔으나 의사는 고개를 흔들며 '두 눈은 실명되며회복할 가능성이 없다'고 했다.그 때 소년은 또렷한 목소리로'엄마 아빠,눈은 잃었으나 머리는 남아 있어요'라고 말했다.이 소년이 바로 시각장애자로서 영국의 경제학자요 케임브리지대 교수, 국무위원을 지낸 헨리 포세트(1833-1884)다.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23,499 건 - 444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