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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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심하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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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반즈 쟈네트라는 소녀는 16세에 올림픽 금메달을 받은 미국수영 선수이다.그런데 그녀는 어려서 소아마비로 다리를 앓은 일이 있었다. 주위의 사람들은 그녀가 불쌍하다고위로를 했다.그러나 에반즈 열심히 교회에 나가 하나님의 말씀으로 위로를 받고 소망을 되찾았다.믿고 노력하면 반듯시 이루어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을 의지했던 것이었다. 그래서 그녀는 수영을시작하기로 결심했다. 주위의 사람들은 비웃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녀에게 날마다 용기와 소망을 주었다. 드디어 그녀는 수영에서 남다른 실력을 보였고 불구의 다리도 점차적으로 치료되었다."믿는 자에게 능치 못할일이 없느니라"이 말씀을 부여잡고 필사의 노력을 한 결과 에반즈는 88올림픽에 약관 16세의 나이로 거기다가 불편한 몸으로 금메달을 목에걸었다.여러분! 천국의 면류관도 낙심치 않고 믿음의 전진을 하는 자에게 주어진다는 사실을 기억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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