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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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탱크야 탱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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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젊은이가 전쟁터에 나갔습니다. 총을 처음 만져본 그는 너무 떨리고두려웠습니다. 드디어 적군이 눈앞에 나타났습니다. 그는 얼덜결에 총을겨누고 입으로 탕!탕! 쏘았습니다. 어릴적 뒷동산에서 친구들과 전쟁놀이하던것이 생각났던 것입니다. 그러나,총을 맞고도 적군이 도망을 치자 그는 이렇게 소리를 쳤습니다."야! 총을 맞았으면 쓰러져야지!" 그러자 도망치던 적군이 하는 말"난 몰라! 난 탱그야 탱크-"오랫동안 신앙생활을 했던 사람도 실제 적용에서는 너무나도 서투른 것은 실전 경험이 부족해서입니다. 듣기는 많이 들었어도 일년가야 옆사람에게 `예수' 말한마디 못꺼내는 사람.수백번 예배 참석해 찬송을 부르고 흥얼거리지만 가사를 온전히 외우는 찬송 한곡이 없는 사람,길거리에서 전도지를 나누어주는 일이 선듯 마음에 내키지 않는 사람.그 외에도 모든 생활속에서 기독교적 양심이 마비된 연습이 없는 기독교인. 감사가 서투른 크리스챤!신앙생활을 귀나 입으로만 하지말고 발과 마음으로 전쟁을 치루듯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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